XpressEngine

1.개요

한 시대를 풍미한 인터넷 게시판 프로그램 제로보드를 개발했던 프로그래머 고영수가 네이버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고 있 웹사이트 빌더 프로그램(CMS). 현재는 네이버에서 XE 커뮤니티 개발팀을 만들어 운영 중이다. 참고로 고영수씨는 XE가 점차 활성화될 무렵 PM을 그만두고 네이버 재팬으로 근무지를 옮겼다. 그의 현재 소속은 Line Corp.

2. 상세
고영수가 네이버에 들어가면서 네이버의 지원을 받아, 2008년부터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개발되고 있다. 프로그램 자체의 라이선스는 LGPL이고, 스킨이나 모듈, 위젯, 애드온 등은 별도의 라이선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2008년 1.0이 나온 이후, 계속해서 버전업되어 1.8대 버전까지 왔다.

원래는 제로보드의 판올림인 ‘제로보드 5’라는 이름으로 개발되었다. 그러다 제로보드 5 개발을 갈아엎고 ‘제로보드 XE’[1]라는 이름으로 아예 개발을 새롭게 시작했으며, 고영수가 네이버에 들어간 이후에는 아예 이름을 현재의 ‘XpressEngine’으로 바꾸어 제로보드와는 다른 프로그램이 되었다.

구조는 기본 프로그램인 XE Core가 있고, 거기에 모듈이나 위젯, 애드온 등의 추가 프로그램을 올리는 방식이다. 덕분에 제로보드의 단점이었던 확장성은 크게 발전하였다. 예전처럼 소스를 수정하는 것이 아닌, 모듈이나 위젯, 애드온을 제작해서 코어에 연동시키면 되기 때문.

게시판만 지원했던 제로보드와는 달리 웹사이트 하나를 통째로 구축할 수 있는 사이트 빌더의 개념으로 발전했다. 스킨의 경우에도 달랑 게시판 스킨이나 최근 게시물 스킨 정도밖에 없던 제로보드와 달리, 사이트 자체의 스킨인 레이아웃과 각 모듈이나 위젯의 스킨으로 다양화되었다.

참조 : https://namu.wiki/w/XpressEngine

https://www.xpressengine.io/

https://xpressengine.gitbooks.io/xpressengine-front-end/content/2common/24-page.html

에구: PHP 7.0 에서 mariadb 를 설치 해야 가능 합니다.

xpressengine-manual-ko